광고 로드중
SNL 코리아 고원희, 머리채 잡고 몸싸움...청순 단아한 이미지 어쩌고...
SNL 코리아 고원희.
배우 고원희가 ‘SNL 코리아’ 시즌6의 크루로 합류해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광고 로드중
정연주와 고원희는 첫 만남부터 신경전을 벌였다. 두 사람은 선배 크루들 앞에서는 친한 척했지만 둘만 남겨졌을 때는 서로 다투며 티격태격한 정반대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셀카를 찍다가 시비가 붙었고, 결국 머리카락을 붙잡고 난투극까지 벌였다. 대기실 이곳저곳에서 과격한 몸싸움을 벌인 두 사람은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총을 겨누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1994년생인 고원희는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가진 신예다. 2011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인목대비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지난해엔 KBS 1TV 일일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와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영화 ‘찌라시’ 등에서 존재감을 알리며 2015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광고 로드중
(SNL 코리아 고원희 SNL 코리아 고원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