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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셀프 얼음물 샤워’…다음 주자는?

입력 | 2014-08-20 17:21:00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진 = 이기광 트위터


이기광 아이스버킷챌린지

그룹 비스트 이기광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기광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전성공! 제가 도전장을 보낼 세명은 바로 김준수, 손동운, 서경종! 좋은 일에 동참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기광이 얼음물 샤워를 시원하게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기광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으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도전자로 지목받은 후 이를 수행하면서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이기광은 다음 주자로 JYJ 김준수, 비스트 손동운, e스포츠 해설가 서경종을 지목해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이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한다. 지목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하면, 100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진 = 이기광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