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찡그리고 하품하는 아이 찰칵찰칵엄마의 육성담긴 육아일기 만드는 행복에 빠졌어요
정지영 아나운서가 ‘갤럭시 S4 LTE-A’로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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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인들에게 ‘1초 광고’ 잘 봤다는 인사를 종종 듣는다. 최근 내레이션에 참여한 ‘갤럭시S4 LTE-A’ 광고 덕분이다.
최대 사진 17장, 전자책(e-book) 8권 등 많은 콘텐츠를 1초 안에 다운로드하는 모습을 다양한 사례로 엮었는데, 1초에 그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더빙을 하면서도 관계자에게 “정말이에요? 진짜 그래요?”라고 몇 번을 되물었던 기억이 난다.
정지영 아나운서가 ‘갤럭시 S4 LTE-A’ 광고 내레이션을 더빙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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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짬이 날 때마다 한 손에 ‘갤럭시S4 LTE-A’를 쥐고 사진을 찍는 내 모습에 놀라곤 한다. 직업상 사진을 찍거나 찍히는 일이 잦지만 사실 나는 사진이 불편했다. 그런데 아이가 생긴 뒤 달라졌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담고 싶었다.
‘갤럭시S4 LTE-A’를 쓰면서부터는 ‘사운드 앤드 샷’ 기능으로 육아일기를 쓴다. “축하해∼ 오늘은 네가 두 살이 된 날이야.” “내일은 엄마가 더 많이 같이 있어 줄게. 늘 미안하고 사랑해.” 그날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목소리로 차곡차곡 쌓아 둔다.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다운로드할 때도 ‘갤럭시S4 LTE-A’의 빠른 속도가 도움이 된다. 짧은 영상 한 편은 1초면 충분하다. 이동하는 동안 급하게 대본을 받아 보거나 음악 파일을 내려받을 때도 빠른 속도를 실감한다. 일행과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e메일을 열어볼 때 내가 제일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사소하지만 뿌듯한 일이다.
일상은 늘 비슷하게 반복되지만 하루하루가 쌓인 삶은 종종 변화무쌍한 얼굴을 보여 준다. 2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얼마나 같고, 또 얼마나 다른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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