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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 개... “에휴~먹고살기 힘드네”

입력 | 2013-05-13 11:32:01



그림을 보고 포즈를 따라하는 개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디서 많이 본 개’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무늬를 가진 개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 발을 들고 사람처럼 앉아 있는 이 개는 언뜻 보면 여느 애완견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바로 위에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림이 걸려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개의 주인이 그림속 개의 포즈를 따라 하도록 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 개는 포즈 뿐만 아니라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과 고개의 각도까지 그림을 완벽하게 묘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어디서 많이 본 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디서 많이 본 개... 저정도 똑같이 하는건 사람도 힘들겠다”“어디서 많이 본 개...너무 귀엽다 먹고살기 힘들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어디서 많이 본 개’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