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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노래’ 뒤로한 채…
입력
|
2013-02-15 03:00:00
위암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난 가수 임윤택 씨(울랄라세션 리더)의 발인식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그룹 멤버인 박승일 씨가 임 씨의 영정을 들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임 씨는 2011년 TV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위암 말기의 몸을 이끌고 참여해 우승을 차지해 관심을 모았다.
김민성 스포츠동아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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