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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나보다 땀 많이 흘린 선수 없을 것”
입력
|
2012-08-09 03:00:00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6kg급에서 우승한 김현우는 “나보다 땀을 많이 흘린 선수가 있다면 금메달을 가져가라”고 했다. 결국 아무도 스물넷 청년에게서 금메달을 가져가지 못했다. 뼛조각이 떨어져나간 손가락, 부상으로 부어올라 앞을 볼 수 없었던 오른 눈도 그는 괘념치 않았다. 8년 만에 막힌 금맥을 뚫으며 한국 레슬링의 부활을 알린 김현우의 올림픽 2연패를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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