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산/경남]변사사건 병원 이송 뒤 검안 부산경찰청 처리방식 변경
입력
|
2010-11-11 03:00:00
부산지방경찰청은 시신 검안의와 장의업자 간 유착 비리를 없애기 위해 변사사건 처리 방식을 ‘현장 검안’에서 ‘병원 이송 뒤 검안’으로 바꾼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변사사건에서 타살 의혹이 없는 시신은 가까운 병원으로 옮긴 뒤 의사가 직접 검안하도록 할 방침이다. 타살 의혹이 있으면 현장 검안을 원칙으로 한다. 또 경찰서별로 살인 사건 등 현장 검안에 대비해 검안의를 확보하도록 했다.
윤희각 기자 tot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지금 뜨는 뉴스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