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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美린들런드에 1회 기권승

입력 | 2007-04-16 03:03:00


‘얼음 황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31·러시아)가 올해 첫 출전한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표도르는 1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레더보이드보레츠 체육관에서 열린 ‘M-1 보독파이트’ 대회에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레슬링 은메달리스트인 매트 린들런드(36·미국)에게 1회 시작 2분 38초 만에 팔꺾기로 기권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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