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는 14일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19대 회장에 김정치(66·金正治) 현 회장을 재 선출했다.
상근 부회장에는 이인석(63·李仁錫·) 인천대 석좌교수를 임명했다.
김 회장은 “새로 선출된 19대 의원을 중심으로 분과위원회를 활성화시켜 상공회의소 운영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며 “인천을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비합리적인 각종 제도와 규제를 개선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