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혜는 4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삼성생명 체육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스트로크, 서브, 스매싱 등 탁구기술을 가르칠 계획. 유지혜외에 이철승, 오상은 등 국가대표 남자선수들도 코치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