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에 따르면 신병중 20%가 최소 3분간 제자리에 떠 있거나 50m를 헤엄치는 기본 테스트에서 낙방했으며 심지어 일부는 물을 겁내거나 수영장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