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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日 축구대표 감독에 佛 웽거 영입 추진

입력 | 1998-08-07 19:25:00


일본이 프랑스 출신 아르상 웽거감독(48)을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영입하기 위해 접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7일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으로 선임된 다이니쿠기야가 영국 프로축구 아스날팀의 웽거 감독을 일본 대표팀 감독으로 영입키 위해 현재 영국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웽거감독은 95년과 96년 일본프로축구 J리그의 나고야 그램퍼스를 이끌었고 96년 일왕컵에서 정상에 오른 뒤 아스날팀으로 옮겼었다.〈도쿄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