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진보적 경제학자. 한은과는 83년 금융통화운영위원으로 인연. 기회있을 때마다 한은 독립을 지지해 왔다. 어린 자녀들에게 신문배달을 시켰을 정도로 노동을 중시한다. 지방생활과 사회단체활동을 즐기며 꾸밈을 싫어한다.
△전북 익산 60세 △서울대 경제학과 △경제기획원 등 근무 △충남대 경제학과교수 경상대학장 △금통위원 △한은총재고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고문
△전북 익산 60세 △서울대 경제학과 △경제기획원 등 근무 △충남대 경제학과교수 경상대학장 △금통위원 △한은총재고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