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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초점]채지훈 은퇴…배드민턴 길영아-이광진도
입력
|
1998-02-26 19:27:00
한국배드민턴 여자복식의 기둥 길영아(27·삼성전기)와 90년대 남자단식 트리오의 한 축이었던 이광진(28·충주시청)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또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채지훈(23·삼성화재)도 은퇴를 선언했다.
현재 모교(연세대)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채지훈은 학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장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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