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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 1,263명으로 급증…현정권 초기의 10배
입력
|
1997-09-17 20:15:00
지난해 인권상황은 5,6공화국때에 비해 다소 나아지긴 했지만 양심수 구속자의 급증과 인권정책의 부재 등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다른 회원국 수준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지적됐다. 대한변협(회장 함정호·咸正鎬)이 17일 펴낸 「96년 인권보고서」에 따르면 문민정부 출범 첫해 1백95명이던 양심수 구속자 수가 지난해 1천2백63명으로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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