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북한인권학생연대 소속 대학생 100여 명이 자유를 박탈당한 그들을 더는 볼 수가 없어. 김정은 세습독재 아니아니 아니되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학생들이 북한의 독재정권 세습과 장거리로켓 발사를 비판하는 노래 및 춤을 선보이고 있다.
원대연 yeon72@donga.com

5일 오후 북한인권학생연대 소속 대학생 100여 명이 자유를 박탈당한 그들을 더는 볼 수가 없어. 김정은 세습독재 아니아니 아니되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학생들이 북한의 독재정권 세습과 장거리로켓 발사를 비판하는 노래 및 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