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5.06m) 보유자인 미녀 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가 17일 벨기에 회스던에서 열린 육상의 밤 경기에서 폭우가 내리고 강풍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4.60m를 넘어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부진에서 탈출한 이신바예바는 다음 달 27일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5.06m) 보유자인 미녀 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가 17일 벨기에 회스던에서 열린 육상의 밤 경기에서 폭우가 내리고 강풍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4.60m를 넘어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부진에서 탈출한 이신바예바는 다음 달 27일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