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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는 이렇게

Posted July. 14, 2011 07:17,   

돌아온 돌직구의 미소. 삼성 철벽 마무리 오승환은 한창 좋았던 2005, 2006년의 구위를 되찾으며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13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인터뷰에 응한 오승환이 돌처럼 무겁게 날아가는 직구를 던질 때의 손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



김재명 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