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3시36분경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고 있는 모습. 노심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생겨난 수소가 격납용기와 원전 외벽 건물 사이에 차 있다가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폭발로 방사능 피폭자들이 생겨나고 수십 만 명이 대피한 가운데 13일 3호기가 추가로 폭발할 가능성이 대두돼 비상이 걸렸다.

12일 오후 3시36분경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고 있는 모습. 노심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생겨난 수소가 격납용기와 원전 외벽 건물 사이에 차 있다가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폭발로 방사능 피폭자들이 생겨나고 수십 만 명이 대피한 가운데 13일 3호기가 추가로 폭발할 가능성이 대두돼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