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uary. 03, 2011 09:18,
삼성화재 라이트 박철우(가운데)가 신치용 감독(왼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현대캐피탈 후인정의 블로킹을 앞에 놓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박철우는 16점을 올리며 친정 팀을 꺾는 데 앞장섰다.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