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tember. 06, 2010 08:31,
휴일인 5일 외교통상부의 일부 직원은 평상시처럼 출근했다. 딸 특채 의혹으로 유명환 장관이 물러난 데다 외교관 선발 방식을 둘러싼 의혹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면서 외교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