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기운 빌딩이 등장했다. 아부다비국영전시공사(ADNEC)는 6일 최근 기네스협회가 국제전시장 옆에 세워진 캐피털게이트를 가장 많이 기울어진 인공 타워로 공식 인정했다고 밝혔다. 높이 160m에 35층의 이 건물은 기울기가 18도나 돼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5.5도)보다 훨씬 기울어 있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기운 빌딩이 등장했다. 아부다비국영전시공사(ADNEC)는 6일 최근 기네스협회가 국제전시장 옆에 세워진 캐피털게이트를 가장 많이 기울어진 인공 타워로 공식 인정했다고 밝혔다. 높이 160m에 35층의 이 건물은 기울기가 18도나 돼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5.5도)보다 훨씬 기울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