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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아빠의 캐디

Posted April. 10, 2009 09:32,   

최경주(39오른쪽)가 제73회 마스터스골프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9일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서 둘째 신영 양(7왼쪽)과 셋째 강준 군(5)이 캐디로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갤러리들은 꼬마 캐디들을 보자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