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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옷차림으로 에너지 아껴요

Posted June. 03, 2008 03:36,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2008 쿨비즈 패션쇼가 열렸다. 이 패션쇼에는 정래권 외교통상부 기후변화대사와 산악인 엄홍길 씨, 배우 박상원 씨 등이 모델로 참여해 다양한 쿨비즈 패션을 선보였다. 쿨비즈(Cool+Business)는 넥타이를 매지 않는 등 회사에 가볍게 입고 출근하는 패션으로 냉방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박영대 sann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