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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더 빠르고 선명하게

Posted May. 10, 2007 08:18,   

인텔 코리아는 9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노트북 PC용 새 기술을 선보였다. 인텔 센트리노 듀오와 프로 프로세서로 불리는 이 기술은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과 자료 내려받기 및 업로드 속도는 최고 5배 빨라지며 무선 접속 가능 지역은 2배 이상 넓어진다고 인텔은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HP, 아수스 등의 컴퓨터 제조업체는 이날 모두 230여 개에 이르는 노트북 제품을 함께 발표했다.



김미옥 sal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