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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Posted May. 03, 2007 08:28,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군 장병 유가족 초청 오찬에서 동티모르에서 숨진 고 김정중 병장의 동생 김하중 씨의 인사말을 노무현 대통령이 받아 적고 있는 동안 김 병장의 어머니 장홍여 씨가 울고 있다.



김경제 kjk587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