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프는 1995년 창사 이후 자동차 와이퍼 한우물만 파서 보쉬, 발레오 등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회사들과 어깨를 견주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악천후 시 수명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
박영대 sannae@donga.com

캐프는 1995년 창사 이후 자동차 와이퍼 한우물만 파서 보쉬, 발레오 등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회사들과 어깨를 견주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악천후 시 수명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