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제63기 졸업 및 임관식이 끝난 뒤 졸업생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졸업 및 임관식에서는 여성 21명을 포함해 217명이 소위로 임관됐다.
이훈구 ufo@donga.com

12일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열린 제63기 졸업 및 임관식이 끝난 뒤 졸업생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졸업 및 임관식에서는 여성 21명을 포함해 217명이 소위로 임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