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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서 40여년 봉사하다 홀연히 떠난 수녀

Posted December. 29, 2005 03:01,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40년간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다 지난달 고향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로 돌아간 마리안 수녀.



금동근 go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