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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관급 현정부 들어 22명 늘어

Posted July. 28, 20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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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재정경제부 제2차관에 권태신() 대통령경제정책비서관을 임명하는 등 차관급 11개 직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재경부, 외교통상부, 행정자치부, 산업자원부 등 4개 부처에 복수차관제가 도입되고 통계청장, 기상청장, 해양경찰청장이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최근 시행됨에 따라 현 정부의 고위 정무직 공무원은 장관급 37명, 차관급 91명 등 총 128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김대중() 정부에 비해 장관급 4명, 차관급 18명 등 22명이 늘어난 것이다.



김정훈 jngh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