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아름다운 가게에서 열린 승무원들과 함께하는 기념품 장터 행사에 참석해 기념품을 팔고 있다.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기증한 세계 각국의 기념품 2000여점과 한진그룹 직원들이 기증한 중고제품 9만여점의 판매수익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
김미옥 salt@donga.com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아름다운 가게에서 열린 승무원들과 함께하는 기념품 장터 행사에 참석해 기념품을 팔고 있다.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기증한 세계 각국의 기념품 2000여점과 한진그룹 직원들이 기증한 중고제품 9만여점의 판매수익은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