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그룹은 26일 경기 이천시의 LG인화원에서 구본무 회장(앞줄)을 비롯해 LG 계열사 최고경영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CEO전략회의를 열어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7일까지 1박2일간 계속된다.

LG그룹은 26일 경기 이천시의 LG인화원에서 구본무 회장(앞줄)을 비롯해 LG 계열사 최고경영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CEO전략회의를 열어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7일까지 1박2일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