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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명품 자선 바자

Posted May. 09, 2004 22:51,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자선 나눔 바자에서 손님들이 중고 명품을 고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3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에 고객이 기증한 헌책과 옷 등을 파는 바자를 열고 있다. 바자의 판매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