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14, 2004 22:03,
13일 이라크 바그다드 서쪽 팔루자에서 숨진 전우의 시체를 트럭에 옮겨 싣고 있는 미 해병대원들. 미군은 4월 들어 이라크 내에서 미군이 최소 78명이 숨지고 56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