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전시장에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리는 제5회 직업훈련자격박람회 즉석면접장에 나온 여성들이 이력서의 빈칸을 진지하게 메워나가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마련한 이 채용박람회에는 72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1000여명의 지망자가 몰렸다.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전시장에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리는 제5회 직업훈련자격박람회 즉석면접장에 나온 여성들이 이력서의 빈칸을 진지하게 메워나가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마련한 이 채용박람회에는 72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1000여명의 지망자가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