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물로 알려진 흰사슴이 12일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육지와 고립된 소록도에는 10여 마리의 흰사슴이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 흰사슴이 태어날 확률은 10만분의 1. 주민들은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 흰사슴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안철민 acm08@donga.com

영물로 알려진 흰사슴이 12일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육지와 고립된 소록도에는 10여 마리의 흰사슴이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 흰사슴이 태어날 확률은 10만분의 1. 주민들은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 흰사슴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