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24일)을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앞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모희’, ‘니사’, ‘가비’, ‘석자’(왼쪽부터)가 참여한 ‘2026년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이 펼쳐지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연등회는 16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평안으로’를 봉축 표어로 내걸고 성대하게 펼쳐졌다. 연등행렬에는 불자와 시민, 외국인 관광객 등이 대거 참여해 도심을 가득 메웠다.
16일 서울 종로구 종로5가 일대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연등행렬이 도심을 지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6일 서울 종로구 종로5가 일대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연등행렬이 도심을 지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6일 서울 종로구 종로5가 일대에서 진관사 태극기와 손불등을 든 참가자들이 연등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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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종로구 종각 일대에서 진관사 청년 연희단이 태극기를 형상화한 색등을 들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연등행렬에 참여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일 서울 종로구 종로5가 일대에서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연등행렬이 도심을 지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24일)을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앞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석자’, ‘니사’, ‘모희’, ‘가비’(왼쪽부터)가 참여한 ‘2026년 부처님오신날 연등행렬’이 펼쳐지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