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솥도시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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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은 여름시즌 계절 메뉴로 국산 열무 김치를 활용한 비빔밥 2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열무 두부강된장 비빔밥’은 두부 강된장소스를 조합해 담백한 풍미를 강조했으며, ‘열무 감초고추장 비빔밥’은 감초 풍미를 더한 특제 고추장소스를 활용해 감칠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더운 날씨에 가볍고 산뜻한 식사를 찾는 수요를 고려해 열무 특유의 새콤한 맛과 시원한 식감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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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열무 비빔밥 시리즈는 여름 시즌마다 꾸준히 운영해 온 계절 메뉴”라며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감 있는 메뉴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