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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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유해진과 함께 대상의 기쁨을 나눴다.
류승룡은 9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8일 열린 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며 시상식의 여운을 즐겼다.
그는 유해진과 나란히 선 모습을 올리며 ‘비데 듀오’라고 했다. ‘비데 듀오’는 류승룡과 유해진을 의미한다. 류승룡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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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승룡에게 대상을 안기 드라마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다. 류승룡은 50대 가장 김낙수를 연기하며 리얼한 열연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로써 류승룡은 지난 49회 백상 영화 부문 대상에 이어 방송 부문 대상까지 석권한 최초의 기록을 썼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