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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무럭무럭 자라라”

입력 | 2026-05-07 23:03:00


텃밭에 꽂아둔 팻말엔 ‘무’라고 적혀 있는데, 먹는 무가 아니라 없을 ‘무(無)’일까요? 흙 위로 빼꼼 솟아난 이파리들을 보니 미래 먹거리가 심어진 게 분명하군요.

―경기 양평군 옥천면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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