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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쓰레기 태우던 90대 여성, 몸에 불 옮겨붙어 참변

입력 | 2026-03-17 17:07:22

충북 충주서 발생



뉴스1 자료사진


충북 충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90대 여성이 몸에 불이 붙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행인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98·여)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A 씨의 몸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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