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인근에 복선전철-트램 등 예정… 중부대로 등 車 접근성도 좋아 영흥숲공원 320m 거리 ‘숲세권’ 제조-업무형 등 총 500실 규모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수원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를 분양 중이다. 사진은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지하 2층∼지상 15층 △제조형 180실 △업무형 100실 △스마트형 220실 총 500실, 근린생활시설 12실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로서 최적화된 교통 환경을 갖췄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나들목, 중부대로, 수인분당선 등과 인접해 차량 및 대중교통으로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교통 개발 호재도 있다. 인근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계획 및 추진 중에 있다. 또한 2027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동탄트램 1호선이 지나는 망포역이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수혜가 기대된다. 현재 SRT 정차역인 동탄역에 GTX-A(예정), KTX 정차역인 수원역에 GTX-C(예정)가 모두 개통되면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일대는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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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지하 2층∼지상 10층에 조성되는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에는 건물 외부에서 내부로 화물차가 직접 진입할 수 있게 설계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사무실 앞까지 주차가 가능해 작업 동선과 하역 시간을 최소화하는 도어 투 도어 시스템도 적용돼 물류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게다가 층고를 최대 6.3m(제조형 일부)까지 높여 화물 적재와 크레인 운영에 유리하고 탁 트인 개방감도 느낄 수 있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11∼15층은 스마트형으로 구성된다. 쾌적한 업무 환경과 높은 효율성이 부각되며 1∼2인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 특화 상품으로 주목도가 높다.
힐링 근무 환경도 확보했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에서 약 320m 거리에 영흥숲공원이 위치해 있다. 녹지를 품은 조망권(일부 호실)을 누릴 수 있어 근로자들이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는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약 2분 거리 입지를 확보해 대표적인 ‘삼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에서 삼성디지털시티가 약 120m 거리에 있어 대규모 배후 수요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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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심장’으로 불리는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 인력이 집결한 핵심 업무 거점이다. 2018년 기준 총면적은 172만 ㎡로 축구장 250개에 달하며 상주 인원 약 3만4000명, 인근 협력업체 종사자를 포함하면 배후 수요는 약 4만5000명에 이른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패스트웍스 홍보관은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에 위치해 있다.
김인규 기자 anold3p@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