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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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마디로 가만히 있는 거 제일 못하는 애”라며 “요가 안 했으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효리는 민낯 얼굴로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유쾌한 표정으로 요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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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