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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원 운영’ 이효리, 민낯에 유쾌 표정 “가만히 있는 거 못 해”

입력 | 2026-02-22 22:35:43

이효리 SNS 갈무리


 가수 이효리가 요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마디로 가만히 있는 거 제일 못하는 애”라며 “요가 안 했으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효리는 민낯 얼굴로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유쾌한 표정으로 요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효리는 “나에게 제일 어려운 건 펴내지 않고 웅크리고 버티는 것, 완성 하지 않고 과정에 머무는 것, 발산하지 않고 수렴하는 것”이라고 전하며 요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10여년간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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