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문(왼쪽), 제이비/ 비바문 인스타그램,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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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제이비(32·본명 임재범)가 유명 인플루언서 비바문(본명 이채은)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럽스타 터진 남자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통해 제이비와 비바문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개인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고 똑같은 식기에 담은 음식을 올리는 등 여러 사진을 통해 ‘열애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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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와 열애설에 휩싸인 비바문은 약 73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다. 그는 패션 분야의 셀러브리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제이비는 지난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한 뒤 활동 중이며 솔로로도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모브컴퍼니와 계약이 종료된 뒤 현재는 무소속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