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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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 날 오후 들어 귀성·역귀성 교통 체증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
1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상행성인 서울요금소에서 광주요금소까지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서서울요금소에서 목포요금소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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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보다 더 완화돼 점차 평소 흐름을 되찾을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설 당일인 17일 오전 10시부터 역귀성길은 다시 정체가 시작되겠다”며 “안전 운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