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 (HD현대 제공) ⓒ 뉴스1
회사 측은 “경영 성과를 협력사와도 공유하고 격차도 해소할 목적으로 지급 규모를 총 2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HD현대중공업은 조선업계에서 유일하게 사내 협력사 직원들에게 명절 귀향비를 지급하고 식대도 무료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자녀의 학자금도 지원하는 등 본사가 아닌 사내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도 복리 후생 제도를 여럿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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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