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삼성금융, 설맞이 세뱃돈 이벤트
KB국민은행과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최대 26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설맞이 이벤트를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서 세뱃돈 봉투를 받으려면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 신규 개설 △삼성금융 자동이체 신규 연결 △이자받기 연속 5일, 10일 등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미션마다 2∼5개의 세뱃돈 봉투가 지급된다. 지급된 세뱃돈 봉투의 당첨금은 24일부터 확인이 가능하며 금액은 봉투별로 랜덤 배정된다. 다음 달 세뱃돈 봉투를 받은 모든 고객에게 최대 260만 원까지 ‘모니머니’로 지급된다.
■ 삼성생명, ‘더퍼스트 건강보험S’ 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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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 전자닉스 집중 ETF 순자산 5조 넘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타이거 반도체 TOP1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넘겼다고 9일 밝혔다. 6일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은 5조3257억 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가장 큰 규모다. 올해 들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며 40% 가까운 수익률을 올렸고, 개인이 8695억 원을 순매수했다. 이 ETF는 삼성전자(23.9%)와 SK하이닉스(30.2%)를 절반 이상 담아 국내 반도체 ETF 중 두 회사의 비중이 가장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