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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스푸드의 치킨 브랜드 60계치킨(대표 장조웅)이 빠삭한 치킨에 이국적인 향신료 쯔란을 입힌 신메뉴 ‘쯔란윙봉’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쯔란윙봉’은 맛있고 부드러운 부위인 윙봉에 깊은 풍미의 쯔란과 60계치킨만의 특제 소스를 더해 완성됐다. 쯔란 특유의 감칠 맛이 그대로 살아나 평소 색다른 맛의 치킨을 찾던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쯔란윙봉’은 단짠단짠한 소스에 중독성 있는 쯔란향이 특징으로 시원한 맥주와 먹었을 때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간장 베이스의 소스에 쯔란 시즈닝을 범벅하여 쯔란 애호가는 물론 쯔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업체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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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치킨 담당자는 신메뉴 출시에 대해 “쯔란윙봉은 알싸하면서 고소한 향신료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의 균형을 맞추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특히 맥주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니, 이번 신메뉴를 통해 특별한 치맥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쯔란윙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60계치킨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