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결혼 17년’ 사강, 오늘 남편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입력
|
2024-01-09 18:18:00
배우 사강 ⓒ News1
광고 로드중
배우 사강(46·본명 홍유진)이 남편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9일 뉴스1 취재 결과, 사강 남편 신세호씨가 이날 사망했다. 향년 4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아내 사강을 비롯한 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광고 로드중
고(故) 신세호씨는 god, 박진영의 댄서 출신으로 알려졌다. 사강은 지난 2007년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딸을 두는 등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결혼한 지 17년을 맞은 해에 남편을 잃은 슬픔을 겪게 됐다.
한편 고 신세호씨의 발인은 11일 오전 10시20분이다.
(서울=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지금 뜨는 뉴스
“이상한 냄새-연기 난다” 제천 폐공장 화학물질 누출 사고…긴급 재난문자 발송
김포서 조업 중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