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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7년’ 사강, 오늘 남편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입력
|
2024-01-09 18:18:00
배우 사강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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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강(46·본명 홍유진)이 남편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9일 뉴스1 취재 결과, 사강 남편 신세호씨가 이날 사망했다. 향년 4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아내 사강을 비롯한 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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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신세호씨는 god, 박진영의 댄서 출신으로 알려졌다. 사강은 지난 2007년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딸을 두는 등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하지만 결혼한 지 17년을 맞은 해에 남편을 잃은 슬픔을 겪게 됐다.
한편 고 신세호씨의 발인은 11일 오전 10시20분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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