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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차관에 김선호 前수방사령관

입력 | 2023-10-20 03:00:00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국방부 차관에 김선호 전 수도방위사령관(예비역 육군 중장·59·사진)을 임명했다. 국방부 차관에 예비역 장성이 기용되는 것은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 예비역 중장인 황인무 차관 이후 8년 만이다. 임기는 20일 자로 시작된다.

김 차관은 육군사관학교 43기로 육군 제22사단 부사단장,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2차장, 육군 수도기계화사단장,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부장 등을 역임했다. 수방사령관을 마지막으로 2020년 군생활을 마쳤다. 전역 후에는 국방개혁전략포럼을 설립해 미래 국방 관련 교육과 자문 활동을 해왔다.


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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